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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oogleartproject.com 구글아트프로젝트
17 "gigapixel" pictures, 1,061 high res artwork images 기가픽셀이 왠말이냐 진짜 잘 보인다 Google's Art Project www.googleartproject.comhttp://www..... 글 전체보기
2011/02/16 19:59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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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민주화 20주년 특별기획 제19편 이미지의전사들_민중미술30년
YTN 감사!!!youtube에 20분 이상 동영상 어떻게 올리나염http://www.ytn.co.kr/truth/review.php
2011/02/11 13:01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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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정
1. 전 좋았어요. 재밌었어요. 형 앞에서 이기는 사람을 못봤다니까요.2. 그 장갑 잠깐만요. 젓가락 통 여기 있네요. 소주 다섯 병, 양주 세 병. 왜이래요! .... 글 전체보기
2011/02/05 22:17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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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cast Eyes by Martin Jay
Downcast EyesThe Denigration of Vision in Twentieth-Century French ThoughtMartin JayPaperbackISBN: 9780520088856September 1994$29.95, £20.95Martin .... 글 전체보기
2011/02/05 18:50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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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과 과몰입 사이-한겨레21
지난 주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에서 청소년의 게임중독 문제를 다뤘는데, 함께 참여했던 한 패널이 게임중독의 정의를 ‘게임을 스스로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 수 없는 상태’로 정의했다. <연합뉴스> 2009년 9월10일치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청소년 중 7.1%가 게임중독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를 단순 적용하면 전체 ...
2011/02/02 02:49 sangyeun65님의 블로그 / sangyeun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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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봉 친구들과 양희은 저녁 텔레비전 방송에 세시봉 일당과 양희은이 나왔다. 40 여 년 전에 냈던 빛바랜 음반 자켓을 배경으로 했고, 그 때 그 시절 옛날을 이야기했다. 배고픈 신인시절, 김민기와의 만남, 통기타 가수 전성시대의 애환, ‘아침이슬’이 민주화운동 현장에서 불리던 때의 감격 등을 방송에서 풀어냈다. 사회를 보는 젊은 친구들은 훈훈한 정을...
2011/02/01 02:25 원용진의 미디어 이야기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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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F Trimalchio with 베토벤 심포니 No. 7, 2nd mvt
You makes me uncomfortable. I'm boring. Not interesting. I think I like you. I luv you. I hate you. I need you. I dislike you. I love you as much I.... 글 전체보기
2011/01/27 02:30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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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대화(對話)를 날리시죠 ‘ 공동체를 원하신다면공동체 삶에 대한 언급이 점차 늘고 있다. 아예 공동체 혹은 코뮨이란 이름을 달고 일상을 영위하는 곳도 생기고 있다. 그에 대한 이론도 늘뿐 아니라 정교해지고 있다. 그런 현상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우리 사회가 공동체와 거리가 멀기 때문일 것이다. 공동체와 비슷한 말에 속하는 고장, 마을, 동네...
2011/01/26 18:23 원용진의 미디어 이야기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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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밤과 낮, 베토벤 심포니 7번 2악장
요즘 홍상수의 영화들을 보고 있다. 다 볼 예정.최근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극장전>, <하하하>, <밤과 낮>,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을 보았다. <여남미> 보고는 토할 뻔 했고 기분 나빴.... 글 전체보기
2011/01/21 04:04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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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맥 게임의 두 가지 길 최근 린든랩의 <세컨드 라이프>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은 서비스를 철수한 지 오래고, 미국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보인다. 해가 갈수록 회원 수도 줄어들고 매출액도 격감했다. 몇 년 전까지 잘나가던 상황을 생각하면, 상전벽해가 아닐 수 없다. <세컨드 라이프>는 3차원 가상현실 서비스를 내걸고 화려하게 등장했다. 지...
2011/01/13 22:02 반은 농담 반은 진담 / 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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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기술미학포럼: 기계는 유기체 너머를 꿈꾸는가 “고마워요, 릭. 하지만 잊지 마세요. 너무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 지금 당신이 하려는 일의 철학적 의미를 생각하면 안 돼요. 철학적으로 접근하면 너무 암울한 일이기 때문이죠. 우리 둘 모두에게 그래요.”(필립 K. 딕,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1. 안드로이드 레이첼은 릭 데커드에게 섹스의 의미를 고민하지 말라고 속삭인다. 그랬...
2011/01/13 18:54 반은 농담 반은 진담 / 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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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안내]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을 추모하며-한국인디음악의 현주소
아시겠지만, 인디음악계에서 신망이 두터웠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이진원씨 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뇌출혈로 안타깝게 사망하면서 한국인디음악의 열악한 현실이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관련하여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부탁합니다. [토론회]한국 인디음악의 미래는 있는가? : 자생적인 음악시장을 만들기 ...
2011/01/12 22:21 sangyeun65님의 블로그 / sangyeun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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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인터뷰 기사가 나왔네요 [INTERVIEW] K-pop 떴다, J-pop 비켜!| 기사입력 2011-01-10 16:39 [주간동아]요즘 대중은 드라마나 영화를 ‘그냥’ 보지 않는다. 장면마다 의미를 덧입혀가며 꼼꼼히 ‘뜯어’ 본다. 대본 복습은 기본, 논문 주석 달듯 평론가들의 말을 퍼 나르는 이도 상당수다. 음악, 공연, 인터넷, 애니메이션 등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 덩달아 ‘딴따라’...
2011/01/11 14:49 원용진의 미디어 이야기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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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위의 식사
전경린, 풀밭 위의 식사, 2010, 문학동네순수한 몸의 욕망 자체인지, 혹은 이 세상에 중심을 만들지 못하고 미끄러져내리는 듯한 좌절인지, 현실 타협의 실패에서 온 불안감인지, 자기재생을 하지 못한 종으로서의 고립감인지, 결정적인 결정을 하지 못한 의지.... 글 전체보기
2011/01/09 17:19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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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re strange
When you're strange People are strange when you're a stranger Faces look ugly when you're alone Women seem wicked when you're unwanted Streets are .... 글 전체보기
2011/01/09 15:33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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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h Violin Concerto No 1 Menuhin / Sarah
Max Bruch Violin Concerto No 1 G minor Menuhin , Fricsay Sarah Chang / Friedrich BruchViolin Concerto No. 1 / 2008.10.22
2011/01/04 02:35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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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A concert took place in Yokohama, Japan. With her brother Myung-Whun Chung and the Academy of Santa Cecilia Orchestra. Filmed in May 2001. .... 글 전체보기
2011/01/04 01:11 ksammy's Erewhon / k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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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NHK 반복강박 KBS는 일본의 NHK를 닮지 않으면 안되는 강박에 빠진 듯 하다. 매번 그의 전철을 밟는다. 대체로 나쁜 쪽이다. 안 배워도 될 만한 것을 배운다는 소문도 있다. 뉴스 제작, 기자-피디 협업체제에 대한 스터디를 했다는 말도 떠돈다. 별로 배울 것이 없어 보이건만 시차를 두고 NHK를 반복해야 겠다는 강박을 KBS가 가진 듯 보인다. 이를 ...
2011/01/01 03:40 원용진의 미디어 이야기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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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승 개인전 : 다문화의 알리바이 그는 또 앞으로 걸어갔다…어쨌든 성에서 멀어지는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도무지 가까워지는 것도 아니었다.(카프카) <A Multi-Cuture>를 가보면, 두 가지 점에서 놀란다. 첫 번째 놀라운 점은 제목이다. ‘다문화’로 지었건만, 정작 전시에서 다문화를 확인할 구석이 묘연한 것. 장민승은 이 전시에서 각국의 대사관 집무실 풍경을 소재로 잡...
2010/12/21 21:21 반은 농담 반은 진담 / 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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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헌: 본 것을 보고, 손으로 토하고 우리가 기존에 생각하기로는 화가가 하나의 대상을 그릴 때 대상에 대한 하나의 확신, 대상이 있음에 대한 의심이 없었는데 전자이미지들, 즉 나하고 전혀 기억이나 경험을 공유하고 있지 않은 이미지들을 사용하면서 대상에 대한 확신이 무너지게 된 거죠.(이재헌, <방법의 의미>(2010) 대담 가운데) 1. 이재헌은 지우는 그림을 그린다. ‘지우...
2010/12/18 17:05 반은 농담 반은 진담 / 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