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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인 세미나] ‘악의 탐구’ 세미나 3 : ‘악녀’(린다 하트) (8/31)

posted Jul 23, 2015 Views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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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회연구소 예사인 일흔 세번째 세미나(8/31)


‘악의 탐구’ 세미나 3 : ‘악녀’(린다 하트)


   문화사회연구소 ‘예사인 세미나팀’에서 매월 한 차례씩 ‘책과 수다’가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나눔으로써 더욱 풍부해질 수 있는, 증여를 통해 정신적 낭비를 만끽하는 방법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예사인 세미나팀’은 2009년부터 함께 책 읽는 사람들이 모여 감성적 교감을 쌓아오고 있습니다. 예술/사상/인문 도서를 읽고 대화함으로써 삶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해나가길 원하는 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사인 세미나’에 새롭게 참여하실 분은 문화사회연구소 홈페이지(http://www.kccs.or.kr)에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텍스트 발제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해왔던 멤버들이 맡아서 하니, 부담 없이 참여하세요.    

  ‘예사인’은 ‘예사로운 사람들의 세미나’, 그리고 ‘예술/사상(사회)/인문 세미나’의 줄임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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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 : 린다 하트, 강수영·공선희 공역, 『악녀』, 인간사랑, 1999.

○ 일시 : 2015년 8월 31일(월) 저녁 7시 

○ 장소 : 문화사회연구소 (찾아오는 길 http://www.kccs.or.kr)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566-67번지 3층 (우편번호 121-869)

○ 예사인 일흔 세번째 세미나 발제

1. 서론 금지의 역설, 2. 빅토리아 시대의 악녀와 가부장적 무의식 : 이윤종

3. 성도착자의 등장, 4. 클로는 올리비아를 좋아했다 : 금은돌

5. 동성애 혐오에 대한 재고, 6. 인종과 재생산 : 박범기

7. The Woman이 범인인 이유, 8. 말을 넘어서 : 오창은

9.후기 영도의 도착, 10. 역자 후기 : 김성현


※ 2015년 하반기 주제는 ‘악의 탐구’입니다. 새로운 세미나 주제부터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악의 탐구’ 다음 세미나 일정


* 9월과 10월에도 ‘악의 탐구’ 세미나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 미셸 드 세르토의  『루됭의 마귀들림』(문학동네)

- 스튜어트 리 앨런의 『악마의 정원에서』(생각의 나무) 등


○ 세미나 참여 신청 방법 

- 문화사회연구소 홈페이지(http://www.kccs.or.kr)에서 댓글로 신청하세요. 


  

문화사회연구소 예사인 세미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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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저작물에 대한 권리 또는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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