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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담론 : '미래의 동력'이라는 신화

posted May 17, 2020 Views 55

5월 26일.

오랜만에 월례발표회를 재개합니다.

 

이번 발표는 '밀레니얼 세대 담론'에 대해 김성윤, 천주희 연구원이 공동 발표를 합니다.

월담_20200526_밀레니얼.png

#디지털, #위기, #탈표준화
밀레니얼 세대론은 밀레니얼 세대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사회경제적 위기 상황, 탈표준화된 생애 경로 등을 특징으로 한다고 강조하곤 합니다.

 

#인적 자원, #소비주체, #노동윤리

하지만 약간 징후적인 면도 엿보입니다. 불과 몇 년 전의 청년 담론들과 달리 밀레니얼들은 경제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인적 동력이자 소비주체로 간주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명, #규범, #정치경제

김성윤과 천주희는 밀레니얼 세대 담론의 주체 호명적 특성 및 사회역사적 맥락에 주목함으로써, 오늘날 청년 세대에 부과되는 규범적 압력의 성격을 밝히고 이를 정치경제적 조건과의 관련성 속에서 비판적으로 독해합니다. 

 

 

시절이 시절이니만큼 이번 발표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5월 26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ZOOM 회의 ID : 974-9297-4558 로 접속해서 같이 인사 나누시면 됩니다.

발표 자료는 해당 회의에 접속하시면 채팅창을 통해 공유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참여하실 때에는 카메라와 마이크를 꺼두셔도 좋습니다.

 

온라인으로 찾아뵙는다는 점에서 다소 서운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덕분에 전국의 모든 분들과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5월 26일 저녁은 약속 잡지 마시고 문화사회연구소와 만나주세요~~


@ 각 저작물에 대한 권리 또는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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