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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문화사회연구소사단법인 문화사회연구소

‘사표’와 ‘노동’ 사이 (4/28)

posted Apr 11, 2016 Views 401

‘이제 우리 회사에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 없지 않냐, 돈 때문에 회사 다니는 사람 없지 않냐, 다 자기실현해라, 회사에서 더 미친듯이 일해라’ 그러거든요. 그런데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이 대부분이거든요…. 자아실현해라, 그러지 않을 거면 나가라. 자아실현은 무슨 개뿔, 돈 벌려고 다니는 건데….

- 『사표의 이유: ‘나’는 없고 노동만 있던 나날, 나는 회사를 떠났다』 중에서 -

 

 

4월월담_160411.jpg

 

 

4월 ‘월담’의 주제는 ‘사표’와 ‘노동’ 사이이며, 발표는 『사표의 이유: ‘나’는 없고 노동만 있던 나날, 나는 회사를 떠났다』(2015) 저자 이영롱님이 맡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연자_이영롱

 

연세대학교 대학원 문화학협동과정에서 문화연구와 여성학을 공부했다. 한국사회의 노동과 일터 문화, 특히 젊은 세대(청년)의 노동 경험에 대해 연구해왔다. 최근 저서로는 『사표의 이유: ‘나’는 없고 노동만 있던 나날, 나는 회사를 떠났다』(2015)가 있다.

 

 

신청마감

 

 

- 일시: 4월 28일 목요일 저녁 7시

- 장소: 참세상 2층 강의실 (서울시 서대문구 독립문로 8길 23)

- 비고: 30명 선착순 접수, 참가비 무료

- 문의: 02-745-1603, cultures21@naver.com


@ 각 저작물에 대한 권리 또는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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