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인 것의 계보’ 세미나 기획안
작성자: 김성윤(2009년 11월 2일)
I. 자질구레한 설명
- 목표: 신자유주의 위기 이후 사회의 보호와 재구축 운동이 한창이라는 것. 그런데 문제는 사회의 재구축이 요상한 방향으로 재-구축된다는 것. 따라서 거기에는 항상-이미 정치적인 문제가 개입된다는 것.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되는지 이론적이고 역사적인 논의들을 통해 알아보자는 것. 뭐~ 그런 것.
- 성격: 모이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텍스트를 읽고 토론해가는 공부 모임 정도.
- 모시는 분: 신자유주의와 정세에 대한 이론적 개입에 관심 있어 하는 연구지망자 및 학문애호가
- 일시/장소: 2009년 11월 19일부터 격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문화연대 강의실에서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ulturestudy-5&id=13&page=1 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
II. "예상되는 대충의" 세미나 커리
(꽤 긴 여정이 될 것임. 참석자들의 도중 제안으로 어디로 튈지 예측불허)
1. 도입
- 벤 파인, “Examining the Ideas of Globalisation and Development Critically: What Role for Political Economy?”
- 로버트 퍼트넘, 『나 홀로 볼링』
- 브뤼노 라투르, “Conclusion”, in: Reassembling the Social
- 김성현, 「국제금융기구와 빈곤 축소 프로그램」
2. 문제설정
(1) 사회에서 사회적인 것으로
- 라클라우&무페, 『사회변혁과 헤게모니』, 1장-3장
- 라클라우, 「은유와 사회적 적대」&「사회의 불가능성」, in: 『포스트 맑스주의?』
- 지젝, 「담론분석을 넘어서」, in: 『포스트 맑스주의?』
(2) 지젝(라캉주의)의 사회적인 것
- 지젝, 「케 보이?」, in: 『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
- 지젝, 「환상의 일곱 가지 베일」 & 「무의식의 법칙: 선을 넘어선 윤리학을 향하여」, in: 『환상의 돌림병』
- 야니 스타브라카키스, 「1장: 라캉의 주체: 정체성의 불가능성과 동일시의 중심성
- 야니 스타브라카키스, 「2장: 라캉의 객체: 사회적 불가능성의 변증법」, in: 『라캉과 정치』
(3) 라클라우-지젝 논쟁 (in: 『우연성, 헤게모니, 보편성』)
- 지젝, 「계급투쟁입니까, 포스트모더니즘입니까? 예, 부탁드립니다」
- 라클라우, 「구조, 역사, 그리고 정치적인 것」 & 「보편성의 구성」
- 지젝, 「자리를 점유하기」
(4) 사회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
- 아렌트, 「서론」&「1장. 인간의 조건」&「2장. 공론 영역과 사적 영역」, in: 『인간의 조건』
- 김선욱, 「한나 아렌트의 정치 개념」
- 박홍규, 「2부 8장: 아렌트의 자유와 자치의 민주주의」, in: 『누가 아렌트와 토크빌을 읽었다 하는가』
- Maurizio Passerin d'Entrèves, “Hannah Arendt's conception of modernity”, in: The Political Philosophy of Hannah Arendt(Routledge, 1994: pp.22-63)
- Richard Bernstein, “Rethinking the Social and the Political”, in: Philosophical Profiles(Polity Press, 1986)
- William E. Connolly, “A Critique of Pure Politics”, Philosophy and Social Criticism, 1997, 23(5): 1-26
- Pitkin, Hanna ‘Justice: On Relating Private and Public,’ Political Theory 1981, 9(3): 327-352
(5) 정치적인 것의 입론
- 조희연, 「급진민주주의론의 개념적․이론적 기초에 대한 시론」
- 홍태영, 「서론: ‘정치적인 것’을 위하여」, in: 『국민국가의 정치학』
- 발리바르, 「모호한 동일성」&「보편적인 것들」, in: 『대중들의 공포』
(6) 정치와 정치적인 것
- 무페, 「서론」&「8장: 다원주의와 현대민주주의」&「9장: 자유주의 정치와 그 한계」, in: 『정치적인 것의 귀환』
- 칼 슈미트, 「정치적인 것의 개념」, 『정치적인 것의 개념』
- 랑시에르,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 James D. Ingram, “The Politics of Claude Lefort's Political: Between Liberalism and Radical Democracy”, in: Thesis Eleven(2006, No.87)
- 야니 스타브라카키스, 「3장: 정치적인 것을 둘러싸기: 라캉적인 정치이론을 향하여」, in: 『라캉과 정치』
- 풀란차스, 「정치의 개념」, 『정치권력과 사회계급』
(7) 정치적인 것의 자율성, 그리고 정치의 타율성(혹은 타율성의 타율성)
- 발리바르, 「반폭력과 ‘인권의 정치’」, in: 『마르크스의 철학, 마르크스의 정치』
- 발리바르, 「스피노자, 루소, 마르크스: 정치적인 것의 자율성에서 정치의 타율성으로」, in: 『스피노자와 정치』
- 발리바르, 「정치의 세 개념 : 해방, 변혁, 시민인륜」, in: 『대중들의 공포』
- 진태원, 「마르크스와 스피노자」
3. 사회적인 것의 창안
(1) 현대사회와 사회학
- 피터 해밀튼, 「계몽주의와 사회과학의 탄생」, in: 『현대성과 현대문화1』
- 홀, 「문화적 정체성의 문제」, in: 『모더니티의 미래』
(2) 뒤르케임
- 홍태영, 「8장: ‘사회적인 것’의 탄생과 뒤르켕의 사회학」, in: 『국민국가의 정치학』
- 뒤르케임, 『직업윤리와 시민도덕』
- 뒤르케임, 『사회분업론』
- 뒤르케임, 『자살론』
- 뒤르케임, 『사회학적 방법의 규칙들』
- Jonathan S. Fish, Defending the Durkheimian Tradition: Religion, Emotion and Morality
(3) 푸코주의적 접근
- 동즐로, 『사회보장의 발명』
- 푸코, 『성의 역사 I - 앎의 의지』
- 푸코,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 권영숙, 「미셸 푸코에서 ‘사회적인 것’(the social)에 대한 연구: 신체, 권력, 그리고 사회방위 개념을 중심으로」
(4) 사회의 자기 보호 운동
- 폴라니, 『거대한 전환』
- 최기춘, 「경제제도와 행동동기에 대한 경제인류학적 제안: 칼 폴라니와 모스그룹의 경우를 중심으로」
(5) 마르크스주의적 접근
- 발리바르, 「민족형태: 그 역사와 이데올로기」
- 홉스봄, 『혁명의 시대』
- 홉스봄, 『1780년 이후의 민족과 민족주의』
- 월러스틴, 『사회과학으로부터의 탈피』
4. 사회적인 것의 위기
- 로렌 골드너, 「존재론적 ‘차이’, 사회적인 것에 대한 신자유주의의 공격」
- 보드리야르, 『시뮬라시옹』
- 배영달, 『보드리야르와 시뮬라시옹』
- 보드리야르, 『침묵하는 다수의 그늘 아래서, 혹은 사회적인 것의 종말』(아직 번역되지 않았음)
- Jonathan S. Fish, “Jean Baudrillard's 'Implosive' Critique of the Durkheimian Tradition”, in: Defending the Durkheimian Tradition: Religion, Emotion and Morality
- 이근식, 『신자유주의: 하이에크 프리드먼 뷰캐넌』
- 뒤메닐, 『자본의 반격』
- 하비, 『신제국주의』&『신자유주의』
- 사드-필류, 『네오리버럴리즘』
- 세넷, 『신자유주의와 인간성의 파괴』
- 브뤼노 라뚜르, “Gabriel Trade and the End of the Social”
- 지로, 『신자유주의의 테러리즘』
- 푸코, 고든 등
- 월러스틴, 『자유주의 이후』
5. 사회적인 것의 재부상
- 니콜래스 쏘번, 「4장: 사회적 공장: 기계, 노동, 통제」, in: 『들뢰즈 맑스주의』
- 스티글리츠
- 마페졸리, The Time of the Tribes
- 마페졸리, “The Imaginary and Sacred in Durkheim's Sociology”, in: Current Sociology(Vol.41, No.2)
- 파인 등등
(꽤 긴 여정이 될 것임. 참석자들의 도중 제안으로 어디로 튈지 예측불허)
1. 도입
- 벤 파인, “Examining the Ideas of Globalisation and Development Critically: What Role for Political Economy?”
- 로버트 퍼트넘, 『나 홀로 볼링』
- 브뤼노 라투르, “Conclusion”, in: Reassembling the Social
- 김성현, 「국제금융기구와 빈곤 축소 프로그램」
2. 문제설정
(1) 사회에서 사회적인 것으로
- 라클라우&무페, 『사회변혁과 헤게모니』, 1장-3장
- 라클라우, 「은유와 사회적 적대」&「사회의 불가능성」, in: 『포스트 맑스주의?』
- 지젝, 「담론분석을 넘어서」, in: 『포스트 맑스주의?』
(2) 지젝(라캉주의)의 사회적인 것
- 지젝, 「케 보이?」, in: 『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
- 지젝, 「환상의 일곱 가지 베일」 & 「무의식의 법칙: 선을 넘어선 윤리학을 향하여」, in: 『환상의 돌림병』
- 야니 스타브라카키스, 「1장: 라캉의 주체: 정체성의 불가능성과 동일시의 중심성
- 야니 스타브라카키스, 「2장: 라캉의 객체: 사회적 불가능성의 변증법」, in: 『라캉과 정치』
(3) 라클라우-지젝 논쟁 (in: 『우연성, 헤게모니, 보편성』)
- 지젝, 「계급투쟁입니까, 포스트모더니즘입니까? 예, 부탁드립니다」
- 라클라우, 「구조, 역사, 그리고 정치적인 것」 & 「보편성의 구성」
- 지젝, 「자리를 점유하기」
(4) 사회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
- 아렌트, 「서론」&「1장. 인간의 조건」&「2장. 공론 영역과 사적 영역」, in: 『인간의 조건』
- 김선욱, 「한나 아렌트의 정치 개념」
- 박홍규, 「2부 8장: 아렌트의 자유와 자치의 민주주의」, in: 『누가 아렌트와 토크빌을 읽었다 하는가』
- Maurizio Passerin d'Entrèves, “Hannah Arendt's conception of modernity”, in: The Political Philosophy of Hannah Arendt(Routledge, 1994: pp.22-63)
- Richard Bernstein, “Rethinking the Social and the Political”, in: Philosophical Profiles(Polity Press, 1986)
- William E. Connolly, “A Critique of Pure Politics”, Philosophy and Social Criticism, 1997, 23(5): 1-26
- Pitkin, Hanna ‘Justice: On Relating Private and Public,’ Political Theory 1981, 9(3): 327-352
(5) 정치적인 것의 입론
- 조희연, 「급진민주주의론의 개념적․이론적 기초에 대한 시론」
- 홍태영, 「서론: ‘정치적인 것’을 위하여」, in: 『국민국가의 정치학』
- 발리바르, 「모호한 동일성」&「보편적인 것들」, in: 『대중들의 공포』
(6) 정치와 정치적인 것
- 무페, 「서론」&「8장: 다원주의와 현대민주주의」&「9장: 자유주의 정치와 그 한계」, in: 『정치적인 것의 귀환』
- 칼 슈미트, 「정치적인 것의 개념」, 『정치적인 것의 개념』
- 랑시에르,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 James D. Ingram, “The Politics of Claude Lefort's Political: Between Liberalism and Radical Democracy”, in: Thesis Eleven(2006, No.87)
- 야니 스타브라카키스, 「3장: 정치적인 것을 둘러싸기: 라캉적인 정치이론을 향하여」, in: 『라캉과 정치』
- 풀란차스, 「정치의 개념」, 『정치권력과 사회계급』
(7) 정치적인 것의 자율성, 그리고 정치의 타율성(혹은 타율성의 타율성)
- 발리바르, 「반폭력과 ‘인권의 정치’」, in: 『마르크스의 철학, 마르크스의 정치』
- 발리바르, 「스피노자, 루소, 마르크스: 정치적인 것의 자율성에서 정치의 타율성으로」, in: 『스피노자와 정치』
- 발리바르, 「정치의 세 개념 : 해방, 변혁, 시민인륜」, in: 『대중들의 공포』
- 진태원, 「마르크스와 스피노자」
3. 사회적인 것의 창안
(1) 현대사회와 사회학
- 피터 해밀튼, 「계몽주의와 사회과학의 탄생」, in: 『현대성과 현대문화1』
- 홀, 「문화적 정체성의 문제」, in: 『모더니티의 미래』
(2) 뒤르케임
- 홍태영, 「8장: ‘사회적인 것’의 탄생과 뒤르켕의 사회학」, in: 『국민국가의 정치학』
- 뒤르케임, 『직업윤리와 시민도덕』
- 뒤르케임, 『사회분업론』
- 뒤르케임, 『자살론』
- 뒤르케임, 『사회학적 방법의 규칙들』
- Jonathan S. Fish, Defending the Durkheimian Tradition: Religion, Emotion and Morality
(3) 푸코주의적 접근
- 동즐로, 『사회보장의 발명』
- 푸코, 『성의 역사 I - 앎의 의지』
- 푸코,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 권영숙, 「미셸 푸코에서 ‘사회적인 것’(the social)에 대한 연구: 신체, 권력, 그리고 사회방위 개념을 중심으로」
(4) 사회의 자기 보호 운동
- 폴라니, 『거대한 전환』
- 최기춘, 「경제제도와 행동동기에 대한 경제인류학적 제안: 칼 폴라니와 모스그룹의 경우를 중심으로」
(5) 마르크스주의적 접근
- 발리바르, 「민족형태: 그 역사와 이데올로기」
- 홉스봄, 『혁명의 시대』
- 홉스봄, 『1780년 이후의 민족과 민족주의』
- 월러스틴, 『사회과학으로부터의 탈피』
4. 사회적인 것의 위기
- 로렌 골드너, 「존재론적 ‘차이’, 사회적인 것에 대한 신자유주의의 공격」
- 보드리야르, 『시뮬라시옹』
- 배영달, 『보드리야르와 시뮬라시옹』
- 보드리야르, 『침묵하는 다수의 그늘 아래서, 혹은 사회적인 것의 종말』(아직 번역되지 않았음)
- Jonathan S. Fish, “Jean Baudrillard's 'Implosive' Critique of the Durkheimian Tradition”, in: Defending the Durkheimian Tradition: Religion, Emotion and Morality
- 이근식, 『신자유주의: 하이에크 프리드먼 뷰캐넌』
- 뒤메닐, 『자본의 반격』
- 하비, 『신제국주의』&『신자유주의』
- 사드-필류, 『네오리버럴리즘』
- 세넷, 『신자유주의와 인간성의 파괴』
- 브뤼노 라뚜르, “Gabriel Trade and the End of the Social”
- 지로, 『신자유주의의 테러리즘』
- 푸코, 고든 등
- 월러스틴, 『자유주의 이후』
5. 사회적인 것의 재부상
- 니콜래스 쏘번, 「4장: 사회적 공장: 기계, 노동, 통제」, in: 『들뢰즈 맑스주의』
- 스티글리츠
- 마페졸리, The Time of the Tribes
- 마페졸리, “The Imaginary and Sacred in Durkheim's Sociology”, in: Current Sociology(Vol.41, No.2)
- 파인 등등






